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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장인사말

존경하는 한국에너지학회 회원 여러분!

안녕하십니까?

한국에너지학회 제30대 회장으로 봉사하게 된 박은덕입니다.


한국에너지학회는 1992년에 에너지 분야의 연구 발전과 실용화 및 보급을 촉진하고, 나아가 과학기술의 진보에 기여하고자 설립되어서 어느덧 한세대인 30년을 지나고 또 다른 도약을 위한 시기에 이르게 되었습니다. 이 막중한 때에 한국에너지학회 회장으로 봉사하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.


먼저 대내외적으로 어려웠던 시기에 제29대 회장으로서 탁월한 리더쉽으로 학회 발전의 기틀을 마련해 주신 이원용 전임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. 지난 업무인수인계식 때 학회의 중장기적 발전을 위해 언급해 주신 내용을 잘 반영하여 학회의 지속적인 성장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.


저는 “지속 가능한 사회 성장과 발전을 구현하는 에너지 (Energy Enabling Sustainable Societal Growth and Development)”라는 비전을 가지고 다음과 같은 운영방침으로 회원분들을 섬기고자 합니다.

ㅇ 함께 하고 싶은 학회

ㅇ 젊고 역동적인 학회

ㅇ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학회

이를 위해 몇 가지 운영전략을 설정하고 학회를 운영하고자 합니다.

먼저 춘계 및 추계 학술대회의 내실화를 강화하여 학술대회 프로그램을 알차게 구성하여 운영하고자 합니다. 이를 위해 각 부문위원회의 역할을 강화하겠습니다. 우리 학회의 얼굴인 학술지인 『에너지공학』의 수준을 높여서 연구재단 등재지에서 SCOPUS 등재지로 한 단계 격상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. 학회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규정과 규칙을 재정비하고 이에 따른 운영을 안착시키겠습니다. 이 모든 과정에 기존 회원의 참여도를 높이고 신규 회원을 대폭 확보하여서 학회 재정의 안정성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.


이를 통해 한국에너지학회가 에너지 분야의 산·학·연·관(産·學·硏·官)이 함께 어울려져 한국의 현재와 미래 에너지를 견인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쓰임을 받도록 하겠습니다.


나날이 발전하는 한국에너지학회가 되도록 저를 포함한 임원분들이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. 많은 응원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.

한국에너지학회 제30대 회장 박은덕 드림